위대한쇼맨 – The greatest showman

  • 신청날짜 : 2018/02/07

  • 신청회차 : 2회차 : 12:00~13:30

안녕하세요 2018년에 퇴사해서
백수가 된 20대 중반 남자사람입니다.

하고싶었던것를 하기 위해 퇴사를 했지만,
돈을 벌어야해서 바쁘게 사느라 구체적으로 뭔가를 하진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앞으로의 행복한 날들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어서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들은 바쁘고 싶어도 바쁘지 못하는데!
저는 백수가 되어서도 보람차게 바쁘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부족한 저를 성장시켜주고 하고싶은것을 하라고
떠나보내준 회사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고싶은게 많은데 너라면 하나하나씩
꾸준히 해쳐나갈 수 있다고 응원의 한마디 듣고싶어서 사연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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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 "위대한쇼맨 – The greatest sh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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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영이
손님

곡명 The greatest show 에요
수정이 안돼서 댓글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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