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이 밤이 지나기 전에

  • 신청날짜 : 2018/02/16

  • 신청회차 : 6회차 : 20:00~21:30

9살 아들하고 같이 스케이트타러 왔습니다
아들하고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서 항상 미안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좀 비어서 정말 오늘이라도 실컷 놀게 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 이름이 전영석인데 아들이름 불러주면서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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