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꿀

  • 신청날짜 : 2018/02/07

  • 신청회차 : 2회차 : 12:00~13:30

퇴근 후 갑자기 불러낸 너
싫다고 하면서도 술 한잔 같이 해줬지

그 날이 너무 고마워 계속 생각나

어둠속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램프처럼
너는 나의 어둠을 미약하게나마 밝혔다
-익명의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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